타이마사지 받은 후기

오늘 낮술 쳐먹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안마방 갔다가(17)  존나 이른 시간이라
아가씨들 출근 전이라 하나밖에 없데
  뺀찌 놓으면 기다려야 된다는 말에
걍 와꾸 안따지니 괜찮다 하고 입실했지

내 마인드는 와꾸 딸리면 섭스라도 좋겠지라는
생각 이거든

그렇게 입실하니 시발. 존나 낯이 익음
그래서 걔한테 너 누구 닮았다라고 하니 누구 닮았냐고
묻더라. 혹시나 기분 나빠하면 좆같이 해줄까봐
나갈때 알려줄게 했더니 ?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시발 레카랑 싱크율 80정도는 되는듯
그런소리 자주 들었다더라. 다행이다… 내눈이 삐꾸가
아니라 .

근데 와꾸랑 섭스.마인드는 반비례한다는 내 생각을
무참히 깨버리는…  풀이 죽어 침 뱉을 생각이 안나더라
그래서 핸플로 찍하고…..
시발 맹인은 출근전이라길래 걍 나옴.

집에 들어갈려니 정작 목적인 안마는 못받아서 부근
타이마사지 방문. 아로마 두시간에 10. 시발 존나
적정가격이지만 현지 생각하면…

그렇게 들어온 초콜렛 바디의 그녀.. 어디서 왔냐하니
라오스라더라 시발 라오스 뭐 아는게 있어야지
영어 못하는건 뭐 똑같고.

근데 마사지는 그럭저럭 받을만한데 이년이 줄듯말듯
존나게 간보더니 5만원 달라네 스페셜이라고 ㅋㅋㅋㅋ
그것도 대딸 ㅋㅋ 시발 오늘 손에만 두번 뱉는날인가 싶어
콜 하고 줬더니 아까 레카의 후유증인지 반응이 없는거임

take off cloth 하니 또 팁 달라는거 좆까 날리고 걍
벗김.  근데 스물스물 올라오는 익숙한
동해안 피데기의 향이…….

바로 담배하나 물고 방안을 연기로 채우고 나서야
좀 이성을 유지하고선 엔딩을 봤지.

오늘 만밧을 쓴 결과. 결국 비싸니 마니해도 그래도
방타이 괜히 하는게 아니더라.

오늘따라 파타야가 더욱 그리운 밤이다…..

시발 뭐라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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