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마사지기법 소개

생의 활력을 부어주고 신체의 신선함을 주는 마사지, 그 마사지 기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마사지의 역사는 수천년전으로 올라갑니다.  아픈 곳을 접촉하여 쓰다듬고 문지르고 눌러주어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질병을 치료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마사지는 근육의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많은 마사지의 방법들이 발달하고 조금 더 건강에 도움이 되는 형태로 변화를 하면서 
지금의 마사지들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발전하고 바뀐 마사지 기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1. 마찰법

마찰법은 피부미용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기법입니다. 유착되거나 긴장으로 인해 뭉치게 된 근육이나 근막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손가락 끝을 회전시키면서 움직여주는 동작을 취하고  있으며 신체 모든 부위에 적용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2. 무찰법

무찰법은 마사지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자주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손바닥을 펴고 손가락을 뺀 상태에서 근육이나 피부 표면을 쓰다듬고 어루만지는 방법으로 마찰법과 마찬가지로 신체 모든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며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조직이 단단해지는 것을 풀어 주어 조직의 유착을 해소하고 관절 등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진동법

진동법은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지단 진동법과 경인 진동법으로 나뉘며 근육이나 신체의 한 부분에 
진동을 가하여 마사지를 하는 기법입니다.

다리, 팔, 복부, 척주등의 부위에 가볍고 부드러게 진동을 주면 자율신경계에 자극을 주어 감각기능을 향상시키고 이완 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3. 압박법

압박법은 지압과 같은 방법입니다. 
엄지속가락을 이용해서 누르는 기법으로 양 손의 엄지를 겹쳐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심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 부터 시작해주며,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3초에서 5초정도를 눌러 주어야 합니다.
누를 때에는 아프지 않도록 지긋이 눌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척추에 많이 사용이 되며 긴장을 풀어주고 근육의 경련이 일어 났을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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